1900년대 초에 도시를 내려다 보는 위치에 지어져서 “언덕 위의 집”으로 알려진 카사 로마는 98개의 객실을 보유한 성으로, 마음을 사로잡는 시설들이 돋보이는 건축가의 꿈이기도 합니다. 100년 세월의 고성 지하로 난 어둡고, 축축하고, 구불구불한 터널을 직접 체험해보십시오. 미로 같은 비밀 통로를 돌아다니는 유령들과 마주칠 지도 모릅니다.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중세 모험의 세계입니다.